주말의 집
정원 곁의 주말
실내에 머물러도 정원의 계절이 보이는 집. 문을 열고 식탁을 차리는 작은 일로 하루가 이어집니다.
정원을 향한 방의 사진과 재료를 보여 줍니다.

남긴 것과
다시 연결한 길
- 남긴 것
- 낮은 테이블과 두 개의 안락의자. 가구의 높이를 낮춰 앉아 있을 때도 정원의 나무와 담장이 시야에 들어옵니다.
- 달라진 동선
- 현관과 주방 사이에 정리하는 자리를 두어 바깥의 흙이 침실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합니다.
01 · 바깥과 맞닿는 자리
정원을 향한 방
처마 아래의 그늘과 실내의 밝기를 연결합니다. 밝은 벽과 오크의 옅은 결을 배경으로, 계절마다 달라지는 정원이 집의 색이 됩니다.
이 자리의 재료
DAILY SCENE
하루의 한 장면
테이블에 찻잔을 놓고 책을 펼칩니다. 마주 앉은 두 의자와 넓은 창 사이를 가리지 않아 실내에 머무는 동안에도 정원의 변화가 보입니다.
- 01
옅은 오크는 자연광 아래에서 편안한 바탕이 됩니다.
- 02
린넨 커튼은 바람을 받으며 공간의 경계를 부드럽게 만듭니다.
- 03
석회색 벽은 정원의 색을 실내로 받아 줍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