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의 집
서로의 자리
한 공간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가족을 위한 집. 낮은 가구와 비워 둔 중심이 생활의 변화를 받아들입니다.
가족의 거실의 사진과 재료를 보여 줍니다.

남긴 것과
다시 연결한 길
- 남긴 것
- 오래 사용한 소파와 낮은 탁자. 익숙한 가구를 기준으로 수납과 빛의 자리를 다시 정리합니다.
- 달라진 동선
- 거실 중앙은 비우고 수납을 가장자리로 보냅니다. 방 사이를 오가는 길이 쉬고 있는 사람을 방해하지 않습니다.
01 · 함께 쓰는 중심
가족의 거실
움직일 수 있는 가구와 고정된 수납의 역할을 구분합니다. 오크와 부드러운 직물의 조합은 낮은 시선에서 편안하고, 벽은 물건이 늘어나도 정리된 배경으로 남습니다.
이 자리의 재료
DAILY SCENE
하루의 한 장면
낮에는 탁자에서 그림을 그리고 저녁에는 의자를 돌려 마주 앉습니다. 가구를 조금 움직이는 것만으로 방의 쓰임이 달라집니다.
- 01
오크는 이동하는 가구와 고정 수납 사이를 연결합니다.
- 02
린넨은 오래 앉고 기대는 자리의 촉감을 결정합니다.
- 03
밝은 무광 벽은 변화하는 생활의 차분한 배경입니다.

